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는 6일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1기 최고경영자과정(KTEP)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11기 KTEP 교육과정에는 고광곤 김포세무서장, 신명순 시의회부의장 등 정ㆍ관 및 업ㆍ단체의 주요 인사 60명이 수강하게 된다.
최고경영자과정은 김포대가 김포상공회의소와 MOU를 체결 후 김포대에서 개설, 운영됐으며 2009년도에 1기 모집을 시작한데 이어 지난해 10기까지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급 인사 525명이 거쳐 갔다.
제11기 김포대 최고경영자과정(KTEP)은 앞으로 16주간 22회의 강의와 조찬 세미나, 1박2일의 합숙 세미나 등을 진행하며 글로벌 마인드와 21세기 선진사회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경영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김포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산-관-학간 지속적인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산관학 협력모델을 창출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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