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도둑의 찌끼는 있어도 불의 찌끼는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18 1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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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찌끼는 있어도 불의 찌끼는 없다]



도둑이 지나간 자리는 남는 것이 있어도 화재가 났던 자리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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