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첨단기술 분야 연구 활성화와 전문인력 기술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경남대 지능기계연구소, 전기에너지연구소, 국방산업지역혁신센터 등 14개 분야의 연구기관과 육군종합정비창이 교류 협력을 한다. 연구역량 강화와 우수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정비기술 공동연구와 기술정보 공유 △첨단시험 시설 활용 △정비기술 개발과 기술정보 공동연구를 위한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지식정보 활동과 기술교환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대 박재규 총장은 "군 전투력 증강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육군종합정비창과 학술교류 협약을 하게 돼 영광"이라며 "양 기관의 기술 및 학술분야 발전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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