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1.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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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
1.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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