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베이시스트 스튜어트 햄, 김포대 깜짝 방문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5-21 2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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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실용음악화, 6월 2일 ‘2015 Stand UP' 공연 연다

세계적인 기타(guitar) 베이시스트인 스튜어트 햄(Stuart Hamm)이 김포대학교(총장 남일호)를 깜짝방문해 화제가 됐다.


스티브 바이(Steve Vai), 조 새트리아니(Joe Satriani), 프랭크 갬벨(Frank Gambale)등 최고의 기타리스트들과 함께 해온 베이시스트이자 정상급의 솔로 베이시스트이기도 한 스튜어트 햄은 1988년 자신의 첫 번째 솔로앨범 "Radio Free Albemuth"를 시작으로 5개의 솔로 앨범을 출시하고 대위법과 양손 탭핑, 하모닉스와 코드 보이싱 등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할리우드에 위치한 세계적인 명문 음악대학교M.I(Musician’s Institute)의 베이스 프로그램 학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스튜어트 햄의 깜짝 방문은 현재 김포대 실용음악과(학과장 박진영) 교수로 재직중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교수와 친분 덕분에 이뤄졌다. 스튜어트 햄은 김세황 교수와 함께 영화 ‘기술자들’ OST에 같이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김포대 실용음악과는 6월 2일 ‘2015 Stand Up 공연’을 앞두고 5월 19일 리허설 평가를 진행중이며 스튜어트 햄은 공연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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