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KWIA)가 주관했다. 성아영 교수는 '유해광선을 차단시키는 가스투과성 기능성 렌즈'를 출품해 금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콘택트렌즈 사용기간과 착용방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각막부종 및 실리콘 습윤성 저하로 착용감이 나빠지는 부작용을 개선했다. 산소투과성 및 유해광선 차단 기능을 높였다.
성아영 교수는 "실리콘이 아닌 비닐기로 치환된 포스파진을 사용함으로써 산소투과율을 높였다"며 "자외선 등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물질을 첨가한 소프트 콘택트렌즈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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