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동환)가 중소기업청이 실시하는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S등급)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지역 16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전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창업지원 인프라와 입주기업을 위한 교육 및 사업화 지원 실적, 매출 및 고용 성과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북도가 실시하는 도내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BI(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강화사업’에도 4년 연속 운영기관에 선정돼 앞으로 보육센터 입주기업의 교육 및 멘토링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동환 창업보육센터장은 “센터 입주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평가와 사업 선정으로 입주기업의 창업역량 강화 등이 기대된다”며 “입주기업들이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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