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연구인력 상호교류 △연구시설 상호이용 △교육 및 기술지원 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 △실험동물 및 연구자원 공동이용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우수인력 교류 및 연구시설을 상호 이용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 및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해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보유한 뇌연구자를 양산하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국내 뇌과학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우수 생명과학 인력을 양성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뇌연구원 서유헌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인력 교류 및 연구시설 상호이용이 확대될 것"이라며 "뇌연구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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