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6월 29일 제112차 전체회의를 열고 대구대 재단(학교법인)인 영광학원 처리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지난 5월 27일로 임기가 만료된 임시이사 대신 교육부에서 추천한 7명을 새 임시이사로 선임했다.
1일 대구대에 따르면 새 임시이사에는 이춘수 충북대 교수를 비롯해 김유환 이화여대 교수, 김규원 경북대 교수, 김사철 대구시교육청 교육국장, 김명훈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한부환 변호사, 류승우 회계사 등이 선임됐다.
단 이번 새 임시이사들의 임기는 종전과 달리 6개월이다. 이에 따라 새 임시이사들은 6개월 내 대구대 재단에 대한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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