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학생부종합전형]성균관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2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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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함께 인재양성의 새 역사를 쓴다


정규상 성균관대학교 총장


올해로 건학 617년을 맞이한 성균관대학교는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역사와 함께 해오며 가장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초일류 기업이자 재단인 삼성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의 열정이 시너지를 일으켜 ‘비전 2020’을 수립, 아시아 Top 10, 세계 Top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 발돋움 중이다.

617년 전통의 힘으로 혁신을 선도한다
성균관대학교는 한국고등교육의 정통성을 견지해 온 대학이며 이탈리아 볼로냐대(1088년), 영국 옥스퍼드대(1249년), 프랑스 소르본대(1257년), 독일 하이델베르그대(1386년) 등에 이어 세계에서 7번째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그리고 1996년 삼성과 손잡은 이후 비약적 발전을 거듭하며 대학사회에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간 성균관대학교가 삼성으로부터 투자받은 금액은 약 1조 4000억 원에 달한다.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이뤄진 혁신과 노력은 구체적 성과로 드러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는 영국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대학’으로 선정, 전 세계 대학 중 140위를 기록했다. 영국의 THE(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 순위에서는 148위로 국내 사립대 중 1위, 국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대학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균관대학교의 비약적 발전은 대학가의 화제다. 성균관대학교의 발전을 빗대어 최근에는 ‘괄목성대(刮目成大)’, ‘태평성대(太平成大)’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다.

대학사회의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국제적 경쟁을 선도하는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는 과거의 영광을 되살려 우리 민족 인재양성의 새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학생과 기업이 만족하는 시스템 개발
VISION 2020의 목표인 아시아 TOP 10위, 세계 TOP 50위의 글로벌리딩대학(Global Leading University)으로 도약하기 위해 성균관대학교는 학문융합과 글로벌네트워크, 산업체 맞춤형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석학 확보, 국제화, 산학협력, 인프라 구축에 학교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의 허브로서 대학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성과는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래핀 특허 세계 1위, IBS 2개 연구단 유치,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4개 분야 최우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최우수 선정, 세계명문대학과 복수학위(Dual-Joint Degree) 20개 대학 운영, 국가고객만족도(NCSI) 8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덕분으로 평가된다.

특성화학과로 대한민국을 선도한다
성균관대학교는 다양한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하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인재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경영학과와 글로벌경제학과는 국내 최초로 미국 인디애나대학, 영국 버밍엄대 등과의 복수학위제와 100% 영어수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옥스퍼드, 예일, 캠브리지, 하버드 등의 해외 명문대학원은 물론 글로벌 기업 해외 로스쿨 등으로 졸업생이 진출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리더학부는 로스쿨 진학, 행정, 입법 등의 고시를 통한 공직 진출, 외무고시, 외교아카데미, 민간기업 진출 등을 학부 제공 과정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교육한다. 재학기간 중 국가고시 합격을 목표로 하여 졸업 후에는 법조인, 고위공직자, 외교관, 국제기구 전문가, 교수, 학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인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은 이론+실무+현장실습의 삼위일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삼성전자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이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으며 전액장학금, 학업장려금, 기숙사 우선 배정 등의 혜택이 있다.

소프트웨어학과도 장학금을 전액 지원하고 트랙별 학업장려금 등을 제공, 최상위권 학생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재능이 있는 창의적인 학생들을 선발한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은 10년 간 1,000억 원을 지원받는 IBS 연구단의 교수진과 인프라를 공유, 의료기기 산업의 원천기술을 생산할 수 있는 국제적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바이오메디컬의 방대한 영역 중에서 중점분야라 할 수 있는 뇌과학, 생체재료, 첨단의료기기 분야를 특화하여 전문성을 키우는 연구중점학과로서 전액장학금 외에도 재학 중 SCI급 논문 게재, IBS프로그램, 해외 연수 등 연구중심 학과로 학부생의 연구지원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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