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학생부종합전형]아주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2 17:45:51
  • -
  • +
  • 인쇄

명품교육을 실현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아주대학교


김동연 아주대학교 총장


‘잘 가르치고, 뛰어난 연구역량과 산학협력역량을 자랑하며, 공교육 정상화와 특성화에 앞장서는 대학’은? 바로 아주대학교다.

교육부가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이하 ACE) 육성사업을 비롯해 △두뇌한국21플러스사업 △대학 특성화사업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ㆍ이하 LINC)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며 아주대학교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5관왕’ 달성과 함께 ‘교육-연구-산학협력-특성화-입시’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앞서 아주대학교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ㆍ이하 WCU)사업에도 선정됐으며 로스쿨과 약대도 유치했다. ACE육성사업, 두뇌한국21 플러스사업, 대학 특성화사업, LINC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과 WCU사업, 로스쿨ㆍ약대 유치까지 합치면 ‘8관왕’의 위엄이다.

융·복합학문을 주도하는 아주대학교
특히 아주대학교는 대학교육개혁과 융·복합학문 교육·연구 선도대학으로서 명성이 자자하다. 구체적으로 1996년 대한민국 대학 최초로 해외복수학위제와 강의평가제를 도입했다. 아주대가 미국의 뉴욕주립스토니브룩대, 일리노이공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진행하는 복수학위제도의 경우 많은 대학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국방디지털융합학과(일반정보통신기술+공군특화정보통신기술), 미디어학과(예술+공학+인문학), e-비즈니스학과(경영학+IT), 금융공학과(경영학+경제학+수학), 문화콘텐츠학과(문화예술+공학+인문사회학), 소프트웨어융합학과(소프트웨어+공학) 등 아주대학교는 융·복합학문 수행을 위한 특성화학과를 적극 신설해왔다.

최고의 산학연 인프라와 최적의 지리적 여건도 아주대학교의 자랑이다. 현재 아주대학교 캠퍼스 주위로 광교신도시, 판교-광교-동탄테크노벨리, 광교행정타운, 광교법조타운, 광교호수공원, 컨벤션센터, 메디컬 클러스터 등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따라서 아주대학교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016년신분당선이 연장, 개통되면 아주대학교와 서울 간 거리는 30분 이내로 단축된다. 지리적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는 것이다.

‘유쾌한 반란’을 통해 아주대의 ‘제2창학’ 실현
오는 2023년 개교 50주년을 맞는 아주대학교. 개교 50주년인 2023년,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한다는 게 아주대학교의 목표다. 그리고 아주대학교는 목표 실현에 있어 획기적인 계기를 맞았다. 아주대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총장 후보자 천거위원회’를 통해 선출된 김동연 총장이 지난 2월 1일 취임한 뒤 ‘제2의 창학’ 시대를 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여러분과 함께 꾸고싶은 꿈은 ‘아주 제2의 창학’이라면서 “이것은 새로운 캠퍼스 건립이나 대형 프로젝트의 착수가 아니라 그동안 아주가 추구해 왔던 가치들을 보다 열린 자세로 혁신해 향후 아주 50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무엇보다 ‘유쾌한 반란’ 전도사로서 김 총장의 이력과 신념이 아주대학교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 총장은 ‘반란은 현실을 극복하고 변화시키려는 가장 적극적인 의지의 표현’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환경, 자기 자신 그리고 우리 사회에 대해 건전한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또한 김 총장은 국제화와 사회적 이동성(Social Mobility·개인 또는 집단이 어떤 사회적 위치에서 다른 사회적 위치로 이동 또는 변화하는 현상)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깊다. 김 총장은 미국 존스홉킨스(Johns Hopkins)대 국제대학원 풀브라이트 방문교수와 세계은행(IBRD) 프로젝트 매니저 등을 역임하면서 국제협력사업과 연구에 적극 참여했으며 소외계층 젊은이들에게 계층 이동 사다리를 만들어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취임 후 학생들에게 ‘유쾌한 반란’을 요구하며 어려운 형편의 학생이 역량을 쌓고 학업의 꿈을 접지 않도록 돕는 ‘애프터 유(AFTER YOU) 그 친구를 보내자’와 ‘SOS(Save Our Student)’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용하고 있다. ‘애프터 유’는 ‘나보다 너 먼저’라는 의미로 주변에 나보다 어려운 학생을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먼저 보내자는 의미다.

80명을 선발해 여름방학 기간 중 세계적 명문대인 미국 미시간대와 존스홉킨스대, 중국 상해교통대에 한 달 동안 파견한다. SOS프로젝트 역시 사회적 이동을 목적으로 만든 것이다. 학기 중에 학업을 계속하기 힘들 정도로 어려움에 직면한 학생들에 대한 긴급지원제도다. 가족 구성원의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학업을 계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만든 것으로 교육을 통한 우리 사회의 사회적 이동성을 높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수험생에게 전하는 김동연 총장의 이야기
“아주대학교에 진학하면 실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젊은이가 될 수 있다. 실력은 기본이다. 실력에 더해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학생들로 키우고자 한다. 진정성과 겸손함, 남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밴 ‘매력 있는 젊은이’들로 길러내겠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고 그 일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 그래서 아주대학교를 졸업하면 ‘아주 프리미엄’이 여러분과 평생 함께 하도록 만들겠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