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회는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경북대, 안동대, 대구대, 금오공대, 조선대 교수 및 연구원, 대학원생 대상으로 했다. 고성능·고기능 콘크리트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국내외 연구 동향 및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콘크리트 연구 분야의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경북대는 지난 2014년 6월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에 선정됐다. 센터는 지속가능한 건설교통기술 R&D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대경권 선도사업과 연계한 건설 융합 신기술 개발' 사업을 현재 진행 중이다. 이 사업에는 경북대 주관하에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해 6개 대학,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외 9개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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