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울산시교육청의 청렴역량 강화를 위한 임직원 청렴교육 분야 협력 △울산시교육청의 청렴시책 추진 및 평가 자문활동 ▷반부패·청렴 시스템 강화를 위한 연구활동 협력 및 지원 △기타 반부패·청렴 관련 사항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원윤희 서울시립대 총장은 “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연구소는 아시아 유일의 반부패 연구 전문기관이다. 서울시의 선도적인 반부패시스템을 타 지방자치단체에까지 전파함으로써 지방정부·기관의 청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연구소는 2000년 서울시 시책연구소로 설립돼 사회 발전을 저해하는 부패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울산시 교육청 외에도 천안시, 부산시설관리공단, 영등포구청, 서울메트로 등 6개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과 협약을 맺고 해당 기관의 청렴 교육과 청렴 정책 수립 자문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검찰청, 국민권익위원회,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의 반부패 관련 연구 용역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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