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신임총장에 박두한 교수 선임

최창식 | cc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10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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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제18대 총장에 박두한 삼육대 기초의약과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박 신임 총장은 김광규 총장 후임으로 9월 1일부터 삼육보건대를 이끌게 된다.
박 총장은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화학과에서 이학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화학연구소 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을 지냈고 대한화학회·미국화학회·유기화학분과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했다.
1993년부터 삼육대 화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했고, 교무처장과 기획처장 등 학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0년부터는 기초의약과학과에서 학과장으로 근무하며 교육역량 극대화를 위해 노력했다.
박 신임 총장은 "그간의 교육활동과 행정경험을 토대로 삼육보건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학 구성원이 자율 속에서 질서를 유지하며 자신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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