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세계인명사전을 발행하는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100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기준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2016년 33번째 개정판에 과학, 공학, 예술,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이나 지도자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5만 5000명을 선정했다.
김 교수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22년간 대진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퍼지 및 지능시스템학회 이사, 한국 멀티미디어학회 정책자문위원, 한국 인터넷정보학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컴퓨터통합생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안 시스템의 적합성 평가 등의 논문과 Flex 플랫폼 상에서 사용가능한 DDX 프레임워크설계 및 구현, 소프트웨어공학 외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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