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충주캠퍼스 교직원 100여명이 17일 충주지역 주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충주 무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직원들은 미리 구매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식료품과 각종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고 시장 곳곳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했다.
한국교통대 최규봉 사무국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대형마트의 진출과 메르스 사태 이후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학부터 나서야겠다는 공감대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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