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대는 지난 17일 청주대 경상대학 세미나실에서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인 청석헌의 입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주대 황신모 총장과 처장, 지도교수, 학생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청주대는 올해 120명의 입헌자를 선발했다. 입헌자들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방학 중 숙식을 지원하는 등 올해 8억 3000만여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외 유명 강사의 특강, 본인이 원하는 인터넷 강의, 책임교수의 개인지도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청주대 황신모 총장은 "올해 선발된 여러분들은 방학동안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청석헌의 부활이 청주대의 사회적 영향력과 평판이 부활하는 단초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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