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1 14: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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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형 인재>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중심대학,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RC(Residential College·레지덴셜칼리지, 거주형 대학)로서,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중심대학이다. 특히 교육부의 주요 재정지원사업인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2010~2017) △대학 특성화 사업(CK, 2014~2018)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2014)에 모두 선정되며 발전하고 있다.

ACE, CK, 고교정상화 석권· · · 최근 5년간 발전 주목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대학)’은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의 롤모델이 될 만한 대학을 선별해 국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10년 처음 선정돼 4년간 약 120억 원을 지원받은 데 이어, 2014년 또다시 선정되며 2017년까지 4년간 약 64억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대학 특성화 사업(CK-Ⅱ)’에서 서울 소재 대학 중 두 번째로 많은 5개 사업단이 선정돼 5년간 약 90억 원을 지원받는다. 5개 사업단은 △언론영상학부 △일어일문학과 △정보보호학과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과, 식품영양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 등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울여자대학교는 학과의 강점을 살려 특성화하고, 학생들의 전문성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깊이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서는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많은 16억 원을 지원받았다. 서울여자대학교는 모의전형, 모의논술, 전공체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전달하고 학생들의 입시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15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경영학과, 경제학과, 정보보호학과가 ‘정보보호 특성화 대학’ 사업에 선정되며, 4년간 18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그동안 쌓아온 인성교육 역량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을 대학 처음으로 2014년에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여성벤처 활성화 거점대학,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인증대학 등에도 모두 선정되며 창업, 국제교류의 선도대학으로 인정받았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이러한 성과들이 모두 학생들의 교육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각종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개교 이래 꾸준히 인성교육· · ·대한민국 최초, 최고의 RC
서울여자대학교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은 입학 후 누구나 받게 되는 ‘바롬인성교육’이다. 바롬인성교육은 ‘인간이 바로 된 후에야 지식도 기술도 바로 쓰인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공동체 생활을 통해 자아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는 교육이다. 1학년 때 3주간 합숙, 2학년 때 2주간 합숙, 3학년 때 15주간의 팀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찾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나를 깨우고, 사회를 깨우고, 세계를 깨우는’ 교육을 통해 세계적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여성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해외대학에서 공부하거나 외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SWELL(Seoul Women’s University English Language License)’은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24시간 영어로만 말하고, 듣고, 생활하는 몰입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서울여대생들은 세계 23개국 101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공부할 수 있다.

해외대학 학점도 취득하고 6~8주간의 인턴십 경험도 쌓을 수 있는 ‘파견학생’ 제도와 방학 중 3~4주간 해외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을 동시에 하는 ‘세계문화체험과 봉사’ 프로그램도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인디아나퍼듀대학교에서 3~4학년을 보내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서울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외국학생과 서울여대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 일본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BSA(Bahrom Summer Abroad)’ 등도 마련되어 있다.

국제교류, 취업교육, 해외봉사, 장학금 등 혜택 ‘풍성’
서울여자대학교에는 학생들이 누릴 수 있는 취업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SWCD아카데미’는 산학협력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방학 중 2개월간 원하는 기업에서 인턴십 근무를 하며 실전 직무경험을 쌓고 희망분야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다. 진로설정을 돕고 취업 기초역량을 기르는 저학년 프로그램들과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멘토링을 받는 고학년 대상 프로그램들이 있다. 언론사, 공무원, 회계사 등을 준비하는 고시반도 운영되고 있다.

1인당 평균 장학금은 279만 8100원으로 풍성한 장학금 혜택을 자랑한다. 50가지가 넘는 다양한 장학금을 통해 등록금 전액, 수업료 70%, 입학금 전액 등 다양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교육심리학과가 1인당 평균 375만 원(전국 평균 219만 원)으로, 경영학과가 1인당 평균 275만 원(전국 평균 194만 원)으로 전국에서 장학금 혜택이 가장 좋은 학과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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