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성균관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1 15: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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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0’,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도약한다”


올해로 건학 617주년을 맞이한 성균관대학교는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산 역사로 우리 민족의 지성을 양성해 왔다. 초일류 기업이자 재단인 삼성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의 열정이 시너지를 일으켜 ‘비전 2020’을 내세워 아시아 Top 10, 세계 Top 5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며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발돋움 중이다.

지난 1996년 삼성의 재단 영입 후 재단 측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세계 대학 상위 30위권 내에서 학위를 받은 교수들이 신임 교수로 대거 초빙되었다. 또한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대학의 국제화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해왔다. 재학 중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학생들은 한국의 문화, 역사와 전통을 배우면서 캠퍼스 생활 중에 있다.

다양한 특성화학과 집중 육성
성균관대는 다양한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하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인재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 신설한 글로벌경영학과는 국내 최초로 인디애나대학 켈리스쿨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하여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글로벌 경영인을 배출하고 있다. I-core 프로그램, 인디애나켈리스쿨·오하이오주립대피셔칼리지 복수학위제도, 1:1 교수 멘토링을 통해 학생 개개인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경제학과도 국제적인 금융전문가 또는 경제학자가 되도록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영국 버밍엄대와의 복수학위제 운영 등 글로벌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4개의 심화된 전문 교육과정을 특성화하여 이론경제, 금융경제, 법경제, 공공경제의 각 분야에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2011년 신설된 글로벌리더학부는 성균관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마지막 ‘글로벌’ 학과로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행정, 입법 등의 고시를 통한 공직 진출, 외무고시, 외교아카데미, 민간기업 진출 등을 학부 제공 과정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교육시킨다. 법무 트랙, 정책학 트랙의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1학년 2학기에 하나를 선택하여 진입하게 되며, 전공과목 이외에 고시준비를 위해 필요한 경제학, 경영학, 사회복지, 사회학, 교육학 분야 등의 전공과목이 글로벌리더학부 학생들을 위해 개설한다. 재학기간 중 국가고시 합격을 목표로 하며 졸업 후에는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하여 법조인, 고위공직자, 외교관, 국제기구 전문가, 교수, 학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이 밖에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인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은 이론+실무+현장실습의 삼위일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교수진 절반이 삼성전자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으며 반도체교육·연구 전용 최첨단 인프라인 반도체관이 2008년 준공되어 교육·연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2011학년도에 신설한 소프트웨어학과도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을 4년 동안 전액 지원하는 등의 조건으로, 최상위권 학생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재능이 있는 창의적인 학생들을 선발한다. 졸업 이후에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에게 삼성전자 입사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역량에 따라 구글, 야후 등 세계굴지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

2015학년도에 신설한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은 바이오메디컬의 방대한 영역 중에서 중점분야라 할 수 있는 뇌과학, 생체재료, 첨단의료기기 분야를 특화하여 전문성을 키우는 연구중점학과로서 세계 Top 수준의 최첨단인프라, 교수진, 혁신적 프로그램, 기초과학연구원(IBS), 글로벌 HME 기업 등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파워 엘리트를 양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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