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인천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1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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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캠퍼스와 선도적인 국립대학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새역사 창조”


2013년 1월 시립대학에서 국립대학으로 전환된 인천대학교는 최첨단 캠퍼스와 선도적인 국립대학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

인천대는 1979년 사립대로 출범해 1994년 시립대로 전환했고 2009년 송도국제도시에 25개동의 최첨단 유비쿼터스 캠퍼스를 신축, 대학 전체를 이전했다. 2010년 인천전문대와 통합, 2013년에는 시립대학에서 국립대학으로 전환하는 등 대학설립 35년 만에 학생 수 14,000여 명, 입학정원 2,529명, 12개 단과대학, 8개 대학원 규모로 급성장해 전국 대학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인천대가 위치한 송도국제도시는 UN 3대 기구 중 하나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은행 등 13개의 UN 및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국제학교, 60여 개 외국기업·연구소 등이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허브이며 국제화의 속도가 제일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이다.

인천대 송도캠퍼스 주변의 뛰어난 국제적인 교육 인프라와 국립대학의 강점에 기초해 2013년 3월 ‘인천대(INU) 송도비전 2020’을 선포했다. 4월에는 행정조직을 전면 개편하는 등 2020년 5대 거점 국립대학 진입을 목표로 창조적 교육혁신, 연구력 향상, 지역발전 선도, 국제화 역량 강화, 성과주의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중국, 프랑스, 스페인 등 28개국 112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 해외 인턴십, 어학연수 등 국제화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400여 명의 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교수 특별 채용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기초교육원을 통해서는 학생들의 체계적인 교양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INU차세대 리더, 인천 소재 고교졸업생 입학금 면제 등 33종의 다양한 장학제도와 1,000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단과대학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진로취업전담교수제도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014년 취업률에서 전국 10대 거점 국립대학교 대비 서울대에 이어 2위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특히 인천대는 고용노동부의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IPP) 시범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취업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IPP) 시범운영 대학 지원사업(이하 IPP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올해 새로 도입한 사업이다.

IPP는 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의 약어로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이 전공교육과 연계된 산업현장에서 장기간(4개월~10개월) 실무경험을 쌓으며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력 훈련제도다.

고용노동부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최종 14개 대학(수도권 6개 대학·지방 8개 대학)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인천대는 수도권 6개 대학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2019년까지 5년간 매년 최대 10억 원씩 정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는 사업 선정 대학들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인천대는 우수한 역량을 기반으로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인천대 산학협력단이 중소기업청의 ‘지방 중소기업 R&D센터 지원사업’에서 수도권 거점대학으로 선정, 2년간 약 2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이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해운항만물류분야 네트워크 강화사업’ 추진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물류 분야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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