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시입학정보]조선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1 1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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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대학’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는 한국 최초의 민립대학으로 의대·치대·약대·보건대학 등 16개 단과대학을 보유한 초대형 대학이다. 2014 학부교육 선도대학(ACE사업) 육성사업, 2014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1·2단계 연속 선정, 2014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2014 산업통상부 ‘뿌리산업 전문기술 인력양성 사업’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치매 조기진단기술개발 사업’ 선정 및 2014 산업통상부 ‘뿌리산업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 선정으로 총 588억 원의 국책사업 지원금을 유치했고 정부 5대 재정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그랜드슬램을 달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대학’임을 인정받았다.

조선대는 학생 중심의 잘 가르치는 대학, 연구역량강화와 체제 혁신,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교육, 장학과 복지자원을 통한 취업 확대, 수요자 중심의 학사행정구축, 재정건전성의 확보와 인프라 구축, 국제역량강화와 글로벌 교육환경조성을 통해 화합과 혁신으로 모두가 행복한 대학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인성을 갖춘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
조선대는 글로벌 시대를 선도해 나갈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미국 MSU 16주 어학연수, 글로벌 셀프디자인 단기 어학연수, 중국 4주 연수에 참여할 수 있고 말레이시아 단기 어학연수, 중국 북경어언대 CSL(20주) 어학연수와 같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미국 머레이주립대학, 일본 와세다대학·시즈오카대학·구마모토대학, 중국 북경어언대학·항주사범대학·광종외어외무대학 등(학기마다 파견대학 상이함)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MSU 2년 과정, 중국 북경어언대 2년 과정의 복수학위 프로그램, 국제봉사 프로그램, 문화체험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화 마인드를 높이고 있다.

“21세기를 이끌 인재는 바로 ‘함께’형 인재”
2014년 학부교육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가공인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은 조선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인 ‘함께’형 인재에 걸맞은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조선대의 개성교육, 생산교육, 영재교육이라는 건학이념을 사회의 흐름에 맞추어 새롭게 정립한 ‘함께’형 인재상은 자기주도역량(Confidence), 창의융합역량(Convergence), 배려봉사역량(Consideration) 등 3C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말한다. 이는 21세기에 요구되는 인성의 핵심으로 경쟁 위주의 ‘홀로’형 교육과 문화의 한계를 극복하며 공공성을 추구하는 인재상이다.

먼저 2014학년도 ‘함께’형 문화 리더를 선발해 올해 1월 7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학생들이 해외 문화 체험을 통해 창의적,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국제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능력과 다양한 안목을 가진 융·복합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한 차례 문화리더를 선발해 해외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꿈을 주는 대학, 미래를 위한 역량을 키워주는 대학
조선대는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취업과 창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에 투자하는 *1인당 교육비(학교가 학생에게 지원하는 장학금 연구비 등)는 광주·전남 사립대학 중 1위이며 **학과별 취업률(졸업생 3000명 이상 대학)이 치의학(100%), 통계학(87.5%)은 전국 1위이며, 무용(82.4%), 프랑스어문학(66.7%)도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취업률 또한 지난해 광주·전남북 1위, 전국 10위를 달성했다. 또한 학생 창업·취업을 선도하는 ‘2014년 청년드림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드림대학은 재학생들의 취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의 의지와 역량을 살펴보는 취지로 동아일보와 채널A가 딜로이트컨설팅과 함께 지난해 도입한 평가다.

조선대에서는 학생들의 성공 취업을 위해 학년별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로탐색 및 대학생활설계에서 진로설정 및 역량강화, 능력개발, 취업 실천까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중앙도서관에 위치한 JOB CAFE에서는 진로·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전문교수와의 상담 및 알선을 통해 진로고민에 대한 갈증 해소를 위한 상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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