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공교육 내실 다진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3 17:13:49
  • -
  • +
  • 인쇄
고교교사 초청, 학생부종합전형 컨퍼런스 개최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더클래식500 그랜드볼룸에서 전국 고교교사 100명을 초청해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의 이해'를 주제로 교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 대한 고교교사의 이해를 높여 공교육 내실화와 학생부종합전형 안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 지역 교사, 비수도권 지역 교사, 진학지도 중점 교사, 입학정책교사자문위원 등으로 나눠 지난 6월부터 4차례에 걸쳐 100명씩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컨퍼런스 주제는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의 이해'다.


건국대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올바른 운영을 위해서는 고교 단계에서부터 전문적·체계적인 진로진학 지도가 필수적"이라며 "고교교사들의 학생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교사 컨퍼런스를 여는 등 고교-대학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