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성식 신임 단장은 27일 진수당 가인홀에서 이남호 총장과 학생군사학교장인 박원수 소장, 학군단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가졌다.
태 단장은 “성장을 넘어 성숙의 대학으로 도약하는 전북대 학군단장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그간 탁월한 리더십으로 전북대 학군단을 이끌어 오신 심재구 대령께서 이룩하신 업적들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 신임 학군단장은 육군사관학교 43기로 60사단 161연대 연대지휘부 보병연대장과 55사단 참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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