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3D인재 양성하는 교과과정 개설

양가희 | ygh9124@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29 1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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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학기부터 '국제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 운영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국제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을 개설해 3D인재를 양성한다.

최근 선문대는 프랑스 메츠 공과대학을 방문해 'Digital Farm 2 project(국제 캡스톤 디자인)' 교육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는 3D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국제 캡스톤 디자인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선문대 재학생들은 오는 9월부터 온라인으로 국제 협업, 3D 융합교육, 전문화 교육 등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프랑스 내 기업 인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선문대는 2013년부터 3D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 차원의 플랫폼을 도입, 3D디지털 교육환경을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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