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권 CK대학들은 이날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CK사업 충청권역 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대학특성화사업총괄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2개 대학 16개의 특성화사업 우수사례 및 우수사례집 배포, 대학별 포스터 전시 등이 진행됐다. 특히 우수사례 발표에서 건양대의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사회통합 액션러닝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비롯해 지역사회연계 및 우수전공교육, 학생지원에 우수했던 프로그램들이 발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CK사업 권역포럼이 충청권에서 처음 열리고, 또 충청권역 포럼이 건양대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각 대학들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