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특성화사업단이 31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에서 개최된 '지방대학특성화사업 충청권 우수사업단 초청 포럼'에 참가했다.
상명대는 '4C기반 스마트디바이스공학 명품 인력 양성 사업단'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사업단'과 '환경생태인프라 형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이 포스터 전시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대학특성화사업총괄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김재춘 교육부 차관과 충청권 대학 관계자 470여 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