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중국비즈니스 인재 양성 예고"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8-03 16: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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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비즈니스 연계전공 설명회' 개최, 2학기 신설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창의 융합 역량을 갖춘 중국비즈니스 인재를 양성한다.


조선대는 3일 조선대 경상대학 8층 세미나B실에서 '중국비즈니스 연계전공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선대 학부교육선도사업단은 2015학년도 1학기에 '아시아문화 연계전공'을 개설한 데 이어 2학기에 '중국비즈니스 연계전공'을 개설해 중국 비즈니스 실무전문가를 배출한다. 이 전공은 미국에 이어 제2투자 대상국인 중국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공이다. 중국 무역(물류)이나 중국 현지경영을 위한 중국 비즈니스 실무전문가와 비즈니스중국어 회화, 중국어 통번역, 무역통신문, 중국비즈니스문화 등의 중국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양성한다.


이 연계전공을 이수하면 중국 무역실무 분야나 운송물류분야, 중국어 통번역분야 취업이 가능하고 오퍼상, 포워더, 컨설팅 등 중국 비즈니스 관련 창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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