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사이버대와 대구지방보훈청은 지난 2014년 7월 6.25 참전 유공자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임지향 교수와 대구사이버대 미술치료학과, 휴먼케어대학원 미술상담학과 학생 15명은 지난 2014년 8월부터 재능기부를 통해 보훈가족 심리치료 서비스, 보훈복지문화대학의 정기 미술심리상담 및 노인들의 집단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통통교실'을 운영했다.
대구사이버대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평생을 바치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시대적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함께 해준 대학원생들과 학부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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