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인문학연구소는 오는 5일 경주문화원 강당에서 '제1회 통일기원 문무대왕문화제' 개최 기념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인문학연구소가 주최하고 경주시, 경주문화원 등이 후원한다. 양북면 주민들의 축제인 문무대왕문화제 개최를 기념하고자 개최하는 것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한반도가 남북으로 분단되고 서로 극단적으로 대결하고 있는 복잡한 국제정세 하에서 문무대왕은 한반도 통일과 대한민국 미래 발전의 대표적인 롤모델"이라며 "이번 발표회는 양북면발전협의회로부터 문무대왕문화제 실행방안 연구 프로젝트를 수주 받은 인문학연구소가 그 동안 토론하고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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