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페루,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총 300여 명의 약선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동향과 성과를 발표했다.
국제 약선 식료학술 심포지엄은 중의학 전공자들이 주로 참여해 약선 분야에서는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회 중 하나이다.
김 교수팀이 이번에 발표한 논문 제목은 'Skeletal Growth and IGF Levels in Rats after HT042 Treatment'로 황기를 주 소개로 한 한약 복합물을 흰 쥐에 투여했을 때 골 길이 성장과 함께 성장 관련 인자인 IGF-1의 함량을 높인다는 연구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김 교수는 8월 2일 중국 피저우(邳州)시에서 개최된 <2015 생물의약(식품)산업발전 정상 포럼 China·Pizhou Biomedicine(Foods) Industry Development Summit Forum)>개막식에 한국 대표로 축사를 맡았다.
한편 세계중의약학회 연합회는 국제 약선사 교육 교재로 사용될 <중의약선학>교재 편집위원으로 김 교수를 선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