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신승호)가 강원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창업 아이템을 발굴한다.
강원대 창업지원단은 오는 27일 강원대 보듬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커넥트 스퀘어에서 '2015 강원지역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초기기업 등 예심을 통과한 20팀이 참가한다.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낸 팀에게는 창업진흥원장, 강원도지사, 강원중기청장상 등이 시상된다. 특히 창업진흥원장상 1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의 부상과 오는 9월에 열리는 대한민국 창업리그 본선행 진출의 특전이 주어진다.
강원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해 강원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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