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그들의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해주기 위해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크랭크 최혁진 대표의 ‘디자인 개발사례’(31일), 특허청 김지훈 사무관의 ‘디자이너를 위한 지식재산권’(9월 1일), 인피니티그룹 박병천 부회장의 ‘디자이너의 셀프 마케팅(Self Marketing)’과 한국디자인진흥원 오규운 본부장의 ’디자인 창업‘(9월 2일)과 같은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노황우 단장은 “평소 학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혁신적인 강의를 토대로 학생들이 다양한 지식을 쌓고 유연한 사고의 기반을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