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주한미국대사관과 '2015 New Generation Seminar'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02 14: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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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 공보문화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글로벌캠퍼스 경력개발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2015 New Generation Seminar'를 공동 개최했다.


한·미 우호 동맹의 미래세대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전국 25개 대학에서 뽑힌 대학생들이 8월 24일, 한국외대 캠퍼스의 오바마 트레일 답사를 시작으로 세미나를 시작했다.


1주일 동안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DMZ 방문, 한·미관계, 미국문화, 사회, 리더십에 대한 교육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 외교관 자택 홈스테이, 국내 미국기업 견학, 풀브라이트 장학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한미 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윤성우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학생복지처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미동맹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2년 한국외대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 강조했던 '같이 갑시다'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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