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끝에 단 장 달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15 09: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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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에 단 장 달란다]



상대편의 마음을 사 놓고 자기가 바라는 것을 요구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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