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행 정윤길)가 지난 15일 수시모집 접수를 마감한 결과 1251명 모집에 6031명이 지원해 평균 4.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 보면 일반2 전형에서 유아교육과가 22.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다음으로 간호학과 22.6대 1, 한의예과(인문) 17.14대 1 순이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구본철 입학처장은 "2015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 8년 연속 선정, 2014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 전국 16위 및 비수도권 지역사립대학 중 전국 6위 등 우수한 성과의 결과"라며 "경주 및 서울캠퍼스간의 학사 교류제도, 캠퍼스 간 복수전공, 학생부 종합전형 확대, 학생부 교과 반영방법 개선 등이 수험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면접 및 실기고사는 오는 10월 17일과 24일에 치러진다.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모집단위의 합격자 발표는 11월 5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모집단위는 12월 9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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