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네이버(주)(대표이사 김상현)가 지난 1일 여성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입문교육과정 개발·운영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프로젝트형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개발·운영 ▲여학생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를 위한 ‘성인지 기반 여성 소프트웨어 캠프’ 운영 등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여대는 최근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여성의 소프트웨어 분야 진출 비율이 20% 이하로 현저하게 낮다는 점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융합형 여성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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