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정용실 KBS 아나운서 초청 특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06 18: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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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6일 오전 10시 서울 노원구 캠퍼스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국제 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에 정용실 KBS 아나운서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책으로 얻는 삶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정 아나운서는 “책은 세상을 내다보는 문”이라며 “책을 읽으면 열정, 감수성을 키울 수 있으며 타인을 공감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라고 말했다. 정 아나운서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세 번 이상은 읽어야 한다”며 “책의 깊이를 알게 되면 삶이 달라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여대는 국제적 소양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각 분야 명사들의 강연을 교양교과목으로 열고 있다. 오는13일에는 장유정 영화감독이, 20일에는 박광무 문화관광연구원장이 강연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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