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취업설계 위해 금오공대가 나섰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06 18: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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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취업·창업 EXPO' 개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6일 캠퍼스 일대에서 청년 취업 정보 제공과 컨설팅을 위한 '2015 취업·창업 EXPO'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가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올바른 취업 인식 유도와 실질적 취업 컨설팅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000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삼성, LG, 현대, 두산, SK그룹 등 대기업 입사지도 컨설팅을 비롯해 면접 컨설팅, 해외 취업, 입사서류 클리닉, 군장교·부사관 병무상담 등 총 37개 영역의 학생 취업역량 강화 부스가 마련돼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활동을 지원했다. 아울러 별도로 마련된 창조&창업아이디어 컨설팅을 통해 이공계 학생들의 창조적 마인드 발굴과 창업 지원제도,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금오공대 이하연 씨는 "최근 기업의 취업동향과 입사에 필요한 각종 정보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취업준비로 시간을 내기 쉽지 않았는데 캠퍼스에서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전국 최우수 취업률 대학 그룹에 위치해 있는 금오공대의 명성에 맞게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실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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