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평생직업교육 연계 강화한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07 1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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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협약 체결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태암 원장)이 평생직업교육 연계를 위해 오는 8일 가톨릭상지대 소피아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간의 공동발전과 함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한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지역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취업 맞춤형 교육훈련과정 개발 및 공동 운영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서비스 제공 ▲구인·구직·창업에 관련된 정보 제공 및 취업 지원 ▲지역 산업체 네트워크 공동 활용 ▲산업체 수요조사를 통한 일자리 발굴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가톨릭상지대 관계자는 "가톨릭상지대는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경상북도교육청, 영주폴리텍대학 등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동반자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의 협력이 확대됨으로써 평생직업교육대학 육성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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