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일본어대학은 2015년-가을 [시민인문대학]<제3기> '한·일 소통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일본 제대로 보기'와 '원활한 한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한국외대 최재철 교수와 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정재정 교수(서울시립대) 외 전문가 10명이 강사로 나선다.
10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총 10강으로 구성된 강좌는 매주 1회(화요일) 실시될 예정이며 선착순 70명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온라인(에버러닝 http://everlearning.sen.go.kr)과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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