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중국 대학들과 상호발전 나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08 17: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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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성 소재 대학 9곳과 협약 체결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와 중국 대학들이 국제교류 협정을 통한 상호발전에 나선다.


신라대는 지난 7일 신라대 대학본부 3층회의실에서 중국 하이난성 소재 대학들과 국제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에 협정을 맺은 대학은 하이난경제무역직업기술대학, 하이난대학, 하이난사범대학, 징저우대학, 하이난과학기술직업대학 등 9개 대학이다. 협약식에는 신라대 박태학 총장과 하이난경제무역직업기술대학 황징구이(黃景貴) 총장, 한샤오위(韓小雨) 하이난성 교육청 정책법규부처장 등 관련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교육청 간부가 참석했다.


협약 대학들은 향후 대학원생 수용과 2+2 프로그램 운영, 한국어전공 설치를 비롯한 교육 및 연구인력 교류, 학술연구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신라대는 현재 27개국 127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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