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1.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2.남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생소한 사람에게 자기만의 일을 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1.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2.남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생소한 사람에게 자기만의 일을 말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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