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은 16일 ‘한반도 체제전환과 통합을 위한 독일 통일 경험의 비판적 수용’을 주제로 국제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는 독일 베를린자유대 한국학연구소, 북한대학원대 등 국내외 통일 관련 학술·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전환기 동독지역의 기업가적 자영업 현황 및 그 한반도 관련 함의 △전환기 및 통일 과정 중의 엘리트 △청소년기에서 성년기. 1990년대 독일에서의 사회정치적 변동의 역할 및 관련 한반도 상황에 대한 논의 등 총 7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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