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먹은 죄는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0-23 1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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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죄는 없다]



설령 남의 것을 훔쳐 먹었다 할지라도 그것을 죄 삼아 벌을 주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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