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 금속·주얼리디자인과 학생 50여 명이 '제8회 대한민국친환경미술·서예대전'에서 대거 입상했다.
금속·주얼리디자인과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대상(1), 금상(1), 은상(4), 동상(7), 특선(13), 입선(28) 등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친환경예술협회가 주최했다. 한국화(동양화), 민화, 서양화(수채화), 판화, 공예, 아동미술, 서예, 문인화, 서각, 전각 등의 부문에 총 552점이 출품됐다.
대구가톨릭대 금속·주얼리디자인과 3학년 서가영 씨는 공예부문에 '백조의 꿈'을 출품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백조의 아름다운 모습을 형상화한 이 작품은 적동에 단조기법을 사용해 백조의 볼륨감을 살렸다. 금박을 이용해 백조의 조형미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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