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개잘량이라]
체면과 명예를 완전히 잃었음을 이르는 말.
*개잘량
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 흔히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쓴다. ≒잘량.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모양이 개잘량이라]
체면과 명예를 완전히 잃었음을 이르는 말.
*개잘량
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 흔히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쓴다. ≒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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