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 전기공학과 조금배 교수가 지난 26일 서울 The K-호텔에서 열린 2015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성과워크숍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조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연구비 11억 800만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12년 5월부터 '신재생에너지 융합 스마트그린빌딩 실무형 인력양성 기초트랙' 연구과제를 수행했다. 에너지 관련 분야 기초 인재양성과 산학연계를 통한 지역 산업체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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