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열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가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용인시 처인구) 백년관에서 특별 강연을 한다.
베스트 셀러 작가로도 유명한 이 교수는 특강에서 '삼국지 새로 읽기'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문열 한국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가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용인시 처인구) 백년관에서 특별 강연을 한다.
베스트 셀러 작가로도 유명한 이 교수는 특강에서 '삼국지 새로 읽기'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