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금오공과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1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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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교육환경으로 최고의 인재를 만드는 대학교,
“2016학년도 기숙대학(Residential College) 신설 운영”


금오공과대학교는 2016학년도부터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기숙대학을 운영하며, 국립대 최초로 선진 명문형 생활 밀착 교육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기숙대학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리더십과 인성을 함양하여 금오공대가 지향하는 금오 인재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전공학습, 인재상 영역 학습을 운영하며, 부가적으로 다양한 복지혜택과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숙대학도 공과대학이라는 특성상 소홀히 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 능력을 키우기 위한 한 방편이다. 금오공대의 ‘참·든·난·큰사람’의 인재상은 디지털 문화가 만연한 요즈음 참된 인성을 중요시 하는 금오공대의 교육 방침을 잘 보여준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주기적으로 실시해 온 합숙 형태의 리더십캠프를 넘어 내년부터 실시할 예정인 기숙대학을 통해 이러한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인정된 대학교
금오공대는 2015년 중앙일보 분야별 대학평가 결과, 교육중심 분야에서 10개 국립대학 중 1위, 총 40개 대학 중 6위를 차지하였으며 공학계열 평가에서 19개 국립대학 중 6위를 차지하여,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으로 대학의 발전이 학생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실현되고 있는 대학이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발명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오공대는 최근 열린 ‘2015 대학창의 발명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비롯한 수위의 입상 실적을 보이며 대회를 석권했다. 전국 127개 대학에서 출품된 4,284건의 발명 아이디어의 향연 속에서 금오공대는 국무총리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을 비롯해 지도교수상과 발명동아리 단체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 대회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러한 성과는 금오공대 창업교육센터와 창업진흥센터, 그리고 LINC사업단과 창의교육원 등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취업을 넘어 미래 비전을 생각하는 대학교
청년 실업이 시대적 위기로 거론되는 현 시점에서 금오공대는 2014년 취업률 기준으로 10년 연속 ‘다’그룹(졸업생 1000명이상~2000명 미만) 취업률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성과를 거두었다. 2014년 금오공대 취업률은 66.6%로 이는 전국 국·공립대학교 평균취업률인 51.6%, 전국 4년제 대학교 평균 취업률인 54.8% 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86.2%라는 최상위 수준의 유지취업률은 취업 부문의 높은 경쟁력을 자랑한다. 금오공대의 높은 취업률은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현장 적응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학생 모두가 장학금 수혜의 꿈을 이루는 대학교
금오공대는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인재들이 학비와 취업에 대한 큰 걱정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정부지원 장학금을 비록해, 교내장학금, 발전기금 장학금, 교외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4년 기준 재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250만 원으로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이 66%에 달한다. 재정적인 부담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없는 현실 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대학이다.


주요 정부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학생지원이 가능한 대학교
금오공대는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전공 능력과 국제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생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준비가 잘 되어 있다. 이는 주요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학생지원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금오공대는 교육역량강화사업,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사업(잘 가르치는 대학),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등에 선정되어 다양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성과 문제해결역량을 갖춘 학생들을 양성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재선정됨으로써 사업 시행 첫 해인 2008년부터 6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되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고, 또한 대구·경북 최초로 지식재산교육선도사업에 선정되어 특허청의 재정 및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산학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이밖에도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최우수, LINC 사업단 연차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 재인증, 창업맞춤형사업 주관기관, BK21 Plus 특화전문 인재양성 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었다. 국립대학혁신지원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되며 강한 대학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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