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선문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1 11: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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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명문대학, 선문대학교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최우수 대학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 A등급, 최우수 대학인정 받아
선문대학교는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아 대전충남권에서는 최고의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사업 등 7회 이상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대내외적으로 대학의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오고 있다.
특히 전임교원(교수)확보율, 장학금지급률, 취업률, 교사(강의실)확보율 등 정량지표에서 전국 5위권의 경쟁률을 갖췄다. 지난 4년간 등록금 외 600억 원의 법인과 교육부 재정지원을 투입하여 전국최고의 교육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외국인과 룸메이트를! 최첨단 시설 기숙사 화제
88개국 1,000여 명의 유학생 재학

최첨단 시설의 기숙사는 3,70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전국대학에서도 유명하다. 재학생 대비 31%의 수용률을 보여 전국 최대 규모를 갖추고 있다. 외국인과 룸메이트가 될 수 있는 ‘외국어존’도 인기다. 방학 동안에는 3주 과정의 토익캠프를 비롯해 영어회화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숙사에서 이뤄진다. 비용의 대부분을 대학에서 담당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적도 다양해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을 비롯해 캄보디아, 앙골라, 브루나이, 몽골, 탄자니아, 케냐, 가나 등 88개국에서 1,000여 명이 수학하고 있다. 특히 해당국가에서 학술적 공로가 지대하거나 사회적 명망이 높은 43개국 142개 대학에 글로벌 부총장을 임명하였다. 글로벌 특임부총장은 선문대의 국제화를 위한 해외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며, 전 세계 우수 외국인 학생을 선문대로 보내고 선문대 재학생들의 해외 유학 연수시 후원 및 현지 인턴쉽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실시한 3+1 유학제도를 비롯해 학과별로 방학 중 실시하는 전공별 유학연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이 갖추어져 있어 선문대생이라면 누구나 해외연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탄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한국학생이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와 전공학습을 돕는 학습코치 프로그램 △교직원과 1:1 자매결연 프로그램 △외국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의 문화행사 ‘글로벌 라운지’ △언어권별 상담 데스크 △다양한 종교의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기도실 등도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프로그램들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꾸준히 선문대를 찾게 만든 비결이다.


7개 특성화 학과 눈여겨 볼만, 5년간 160억 원 지원
기계ICT융합공학부, BT융합제약공학과,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식품과학과, 국제레저관광학과 등 7개 특성화 학과를 눈여겨볼 만하다.
기계ICT융합공학부, BT융합제약공학과,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의 4개학과는 교육부의 지방대학특성화사업단으로 5년간 142억 원의 지원을 받는다. 특히 역사문화컨텐츠학과는 명품학과로 선정되어 10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고 있다. 또한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식품과학과, 국제레저관광학과의 3개 학과는 대학 자체 특성화 학과로서 학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특성화 학과는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과 2020 Top Glocal Platform University를 추구하고, 향후 2030년까지 창조경제의 중심대학, 특성화 중심의 강소대학, 글로컬 협력 선도대학을 만드는 것으로 요약된다. 또한 7개 학과는 정부와 대학의 지원으로 탄탄하게 운영되어 수험생들이 눈여겨볼 만한 학과이다.


서울에서 30분 거리의 수도권 대학
선문대는 서울역에서 KTX 천안아산역까지 33분 소요된다. 그리고 수도권전철 1호선이자 KTX(천안아산역)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학교까지는 40분 정도 소요된다. 특히 아산역은 1호선 전철이면서 장항선으로 누리로도 정차하기 때문에 통학하기에 편리하다.


취업률 전국 4위, 취업명문대학
선문대는 교육부 2014 취업률 발표 기준으로 65.1%를 달성했으며 이는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학중 전국 4위, 충청권 취업률 1위의 순위이다.
이는 “졸업 전에 취업하자. 100% 취업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1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신입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마인드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신입생 전체 대상 동기부여프로그램’, 학년별 체계적 진로교육 로드맵에 의한 ‘진로/취업교과목 필수 수강’, ‘진로 및 취업상담학점제’, ‘현장중심의 교육과정’, ‘학과별 취업특성화 프로그램’, ‘인턴십, 직장체험프로그램’,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사제동행(師弟同行)’과 ‘취업전담교수제’는 취업률 상승의 주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규 교과목으로 창업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최근 3년간 57개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에 35,821명이 참가하여 재학생 1명이 약 1.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9개 창업과목에 3,497명이 수강하여 전국 최고 수준의 강좌수와 참여율이 높다. 또 전공과 연계한 창업강좌는 전공을 살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등록금 걱정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
1인당 장학금 360만 원 수혜로 반값등록금
학생 1인이 5건 이상의 장학금 받아

선문대는 전년도 한 해 동안 총 359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1인당 년간 장학금 수혜액은 360만 원으로 등록금 대비 50.5%에 달한다.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것으로 반값등록금에 해당된다.
또한 연간 51,236 건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는데, 이는 학생 1인이 5건 이상의 장학금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국가장학금 외에 현재 교내장학금 70종, 교외장학금 90종으로 총 160종의 장학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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